설날 예매, 왜 매년 같은 실수가 반복될까?
설날이 다가오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.
“아직 설날 멀었는데 벌써 매진이야?”
“언제 예매하는지도 모르고 놓쳤어.”
설날 교통편 예매는 날짜를 정확히 알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.
특히 열차와 고속버스는
- 예매 구조가 다르고
- 우선 예매 여부가 나뉘며
- 준비 시점도 다르다.
이 글에서는 2026년 설날 기준으로 공식 확인된 열차 예매 일정과 고속버스 예매를 준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흐름을
구분해서 정리한다.

2026년 설날 연휴 기간 먼저 확인
- 설날: 2026년 2월 17일(화)
- 연휴 이동 집중 기간: 2월 13일(금) ~ 2월 18일(수)
👉 이 기간은 매년 명절 특별 수송기간으로 지정되며, 열차·고속버스 모두 가장 혼잡하다.
열차(KTX) 설날 예매 일정 (공식 확인)
열차 예매는 교통약자 우선 → 일반 예매 순서로 진행된다.
이 일정은 매년 코레일에서 공식 공지하며, 2026년 설날 일정도 이미 공개되어 있다.
교통약자(노약자) 우선 예매
대상
- 만 65세 이상 경로자
- 등록 장애인
- 국가유공자(교통지원 대상)
예매 기간
- 2026년 1월 15일(목) ~ 1월 16일(금)
- 시간: 오전 9시 ~ 오후 3시
👉 사전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, 이 기간에는 일반 승객보다 먼저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. .
전 국민 일반 예매
- 2026년 1월 19일(월) ~ 1월 21일(수)
- 노선별로 날짜·시간을 나누어 순차 오픈
⚠️ 예매 후 결제 기한 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.
취소 좌석은 이후 잔여석으로 풀린다.
고속버스 설날 예매, 이것은 꼭 알고 있어야 한다
고속버스 예매는 열차와 달리 교통약자 우선 예매 제도가 없다.
고속버스 예매의 공식 구조
- 전 국민 대상
- 사전 예매 방식으로 진행
- 정확한 날짜는 매년 공식 예매처 공지로 발표
예매는 코버스, 티머니 고속버스 등 공식 예매 채널을 통해서만 가능하다.
‘설 연휴 전 주말’은 무엇을 의미할까? (주의)
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흔히 말하는 “설 연휴 전 주말 예매”라는 표현은 공식 예매 용어는 아니다.
다만 실제 이용 흐름을 보면
- 설 연휴를 앞둔 시점에 예매 공지가 나오고
- 공지 직후 빠르게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표현이 관행처럼 쓰여 왔다.
✔ 정확한 정보로는
“고속버스 예매 날짜는 공식 공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”
라고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.
매진됐을 때 현실적인 대처법
설날 예매를 놓쳤다고 끝은 아니다.
열차
- 일반 예매 종료 후 잔여석 판매
- 출발 1~2일 전, 출발 당일 새벽 취소표 발생
고속버스
- 출발 직전 취소표 확인
- 인근 터미널 병행 검색
- 새벽·심야 시간대 활용
👉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다.
가장 중요한 것은 예매 일정 자체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.
설날 예매는 ‘정보를 정확히 아는 사람’의 몫이다
설날 교통편 예매는
- 운이나 요령의 문제가 아니라
- 정확한 일정과 구조를 아느냐의 문제다.
열차: 1월 중순 우선·일반 예매 일정 확정
고속버스: 공식 예매 공지 수시 확인 필수
‘카더라’ 정보보다 공식 일정 기준으로 준비
이 원칙만 지켜도 설날 이동 스트레스는 크게 줄어든다.
👉 이 글은 “설날 다가와서 급하게 찾는 글”이 아니라, 미리 저장해두고 참고하는 기준 글로 활용하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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